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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회 후에 어떤 일이?
  • 설교일2018-04-11
  • 성경본문사도행전 3장 1-10절
  • 설교자신만교 목사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행 3:1)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행 3:)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행 3: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행 3:4)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행 3:5)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행 3: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행 3: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행 3: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행 3:9)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함을 보고
(행 3:10) 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


  
  성경을 보면, 예수님께 직접 신앙지도를 받은 제자들의 믿음도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들도 시험에 들고 넘어지고 부인하고 잘난 체 하고 그랬습니다. 제자들도 우리와 똑같은 성정과 연약성을 가진 인간이었으니까요.
  저들끼리도 서로 시기하고 다투기도 하고 야망도 있었습니다. 베드로 경우 너무 자신만만하다가 예수님을 3번이나 모른다고 부인했습니다. 좀 배웠다는 가룟 유다는 돈을 받고 예수님을 팔아넘겼습니다. 대부분의 제자들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려고 하니까, 모두 도망가기에 바빴습니다.
  우리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오히려 우리보다 못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돈 받고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은 하지 않았잖아요. 여러분, 그런 생각 해보셨어요?
 
  이랬던 제자들이,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40일 동안 같이 있는 동안에, 신앙이 많이 회복된 것 같습니다. 일단 뿔뿔이 흩어졌던 제자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거기 다 있었습니다. 그리고 승천하시면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분부를 하셨을 때, 모두 그 분부를 지켰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마가 다락방에 120명의 성도들이 모였습니다. 약속하신 성령을 받기 위하여 한마음이 됐습니다. 그리고 오로지 기도에만 힘썼습니다. 바로 그곳에 성령이 강림했습니다. 그 기록이 바로 사도행전 2장에 있습니다. 강력한 성령의 임재 광경입니다.
(행 2: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행 2: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행 2: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행 2: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 하니라

  이때 120명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는데, 그들은 한마디로 불덩어리가 됐습니다. 아주 담대한 사람들이 됐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비겁하고 연약했던 제자들이 그렇게 달라질 수 있을까? 상상을 초월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들은 뛰쳐나가서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담대히 전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세요.
(행 2:14)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행 2:31) 미리 본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행 2:3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행 2: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와!! 대단해요.
  그러자 하루 만에 믿는 사람이 3,000명이나 더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초대교회가 세워지게 된 것입니다. 오순절 마가 다락방 부흥회의 결과는 대단히 놀라웠습니다. 그 부흥회로 인하여, 사도행전의 새 시대가 열렸습니다.  

  지난 주간에 우리교회도 봄맞이 신앙부흥회를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 성도들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너무도 재밌고 은혜롭고 복된 말씀을 들었습니다. 온 성도들이 시간, 시간 열심히 참석했습니다. 감사헌금도 드리고 전도예물도 드렸습니다. 강사 대접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느 부흥회보다도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전혀 혈압이 오르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부흥강사 목사님 간증을 들으면서 세상에, 저보다 나이가 적은 분인데, 그렇게 고생을 많이 할 수 있는가. 제가 저의 어머님께 전화를 해서, “저는 어머니가 그렇게 훌륭한 분임을 이제야 알게 되었노라”고 감사했습니다. 제가 그런 고생을 안 한 것은 전적인 어머님 덕분이었던 것입니다.  
 
  이제 부흥회 후에 우리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어떤 모습으로 변화돼야 하는가? 은혜 받은 자의 모습, 말씀 충만, 성령 충만한 성도의 모습은 어떤 모습인가? 성경은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제 은혜 받은 자답게 살아야 될 줄 믿습니다. 
  오늘의 본문은 성전 미문 앞에서 구걸하던 앉은뱅이가 일어난 사건입니다. 이것은 초대교회의 첫 번째 기적입니다. 예수님이 아닌, 사도들에 의한 첫 번째 표적입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사도들이 이렇게 능력 있게 쓰임 받을 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실 때, 비겁하고 무력했던 제자들과 비교해보세요. 이것이 바로 오순절 부흥회의 결과입니다.
  우리교회도 부흥회 후에 이런 변화가 있기를 원합니다. 이렇게 능력 있게 쓰임 받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부흥회 후에 무엇이 달라졌는가? 
1. 부흥회 이후 사도들은 시간을 정해놓고 성전에서 기도했습니다.
(행 3:1)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 새 
  본래 제자들이 기도를 별로 안했습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은 핏방울을 흘리며, 기도하는대도, 제자들은 잠만 잤습니다. 한 시간도 깨어있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웬일인가? 다락방에 모여서는 전혀 기도에 힘썼습니다. 그러다가 은혜를 받은 것입니다. 성령을 받았습니다. 기도의 참 맛을 본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기도 시간이 기다려져요. 기도하는 시간이 즐거워요.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때가 가장 즐겁다
이 세상 근심걱정에 얽매인 나를 부르사
내 진정소원 주 앞에 낱낱이 바로 아뢰어
큰 불행당해 슬플 때 나 위로받게 하시네
  그래서 기도시간을 정했습니다. 이제 기도가 저들의 1순위가 됐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변화될 수 있을까? 은혜 받으면 그렇게 됩니다. 은혜 받으면 주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주님이 보고 싶어져요. 그래서 자꾸 기도하고 싶은 것입니다.
  여러분, 옛날 연애 하실 때, 하루에 몇 번이나 애인 생각을 했는가? 하루에 몇 번 전화 하였는가? 경험이 없으세요?
  성도여러분, 이번 부흥회 때 은혜 많이 받으셨지요? 그러면 기도해야 합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반복해서 기도합시다. 기도가 습관이 되게 합시다.   
  강사님의 말씀 중에, 눅 18장 불의한 재판장의 비유에서 나오는 가난한 과부의 강청의 태도에서, 귀한 기도정신을 말씀했습니다. ‘항상 기도하고’, ‘자주 그에게 가서’, ‘번거롭게 하고’, ‘늘 와서’, ‘밤낮 부르짖는’, 기도의 자세, 무슨 의미인가?
  반복하는 기도입니다. 작정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시간을 정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들과 만나기 위해서도 시간을 약속합니다. 하나님과 만나기 위해서도 기도시간을 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그 시간은 누구도 침범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링컨 대통령은 기도하는 대통령이었습니다. 남북 전쟁 중에도 기도를 계속했습니다. 그때 위급한 문제를 가지고 결재를 받으러 온 장관이 있었습니다. 그때 비서가 말하기를 “기다리십시오. 각하께서는 지금 높으신 분께 결재를 받는 중이십니다” 
  다니엘도 시간을 정하고 기도했습니다. 포로로 잡혀간 악조건 가운데서도, 정한 시간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기도하다가 들키면 사자굴 속에 던져 진다해도 그는 기도를 멈추지 아니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 기도하려고 하는가? 기도시간을 정하세요. 언제요? 우선 공예배 시간에 와서 기도하십시오. 금요기도회에 나와서 기도하십시오. 역시 가장 좋은 시간은 새벽시간입니다. 새벽을 깨워 기도하십시오. 내일 월요일부터 한 주간 ‘6일 새벽작정기도’를 하니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놀라운 변화와 응답을 보게 될 것입니다.
  또한 기도장소도 중요합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어디서 기도했는가?
(행 3:1)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 새 
  물론 집에서 기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전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깊은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경건한 예배당에서 혹은 은밀한 골방에서 주님을 만나 대화하고 교제하기를 바랍니다. 부흥회 이후 시간을 정해놓고 성전에서 기도했던 사도들을 본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부흥회 후에 무엇이 달라졌는가? 
2. 예수님이 내 마음에 살아 계신 것이 믿어졌습니다.
  이 믿음은 예수님과 같이 있을 때도 없었던 믿음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하고 도망갔지요. 그런데 지금은 예수님이 내 안에 살아 계신 것이 확신되는 것입니다. 마가 다락방 부흥회 때, 은혜 받은 결과입니다. 제자들 스스로도 놀랐을 것입니다. “아니, 어떻게 이런 믿음과 확신이 생겼지?” 
  이번 부흥회 후에 여러분에게 이런 믿음이 생겨야 합니다. 구주 예수님이 지금 내 마음에 살아 계신 것이 믿어집니까? 확신되어지는가?
 
  본문을 보면, 기도시간이 돼서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으로 올라가는데,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는 앉은뱅이가 성전 문 앞에서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보는 걸인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전에도 불쌍해서 동전 몇 닢을 집어준 적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동전 몇 닢을 던져주고 그냥 지나 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했는가? 이 말씀을 보십시오.
(행 3: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베드로가 그 앉은뱅이에게 명령했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만 내가 가진 것을 너에게 준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어라!”
  와! 놀랍습니다. 언제 이렇게 담대한 제자들의 모습을 본 적이 있나요? ‘내게 있는 예수’, ‘내가 가진 예수’, ‘내 안에 계신 예수’ 정말 그들 안에 예수님이 살아 계셨던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 충만한 결과입니다. 오순절 부흥회의 열매입니다.
  이런 은혜가 이번 부흥회에 은혜 받은 여러분에게도 임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도 이런 확신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안에도 예수님이 살아 계신가?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신 것을 믿는가? 여러분, 예수 믿는 것이 무엇인가? 
  예수 믿는 것은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영접’이란 내 마음에 모셔드리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단순히 성경을 아는 지식이 아니고 성경에 대한 동의도 아닙니다. 믿음이란 예수님이 내 안에 살아계신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신앙생활입니다. 그렇지 않은 것은 종교 생활입니다. 
(롬 8:9)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은 우리 안에 임재해 계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계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예수님 안에 거하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우리교회 사명선언문에 있는 ‘여주동행’의 삶입니다. 이게 진짜 예수 믿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비로써 예수를 제대로 믿게 된 것입니다.
  예수 믿는 것은 내 안에 예수가 살아계신 것입니다. 여러분도 베드로처럼 고백하십시오. “내 안에 예수 있다”, “나는 예수를 모시고 산다.”, “예수님은 나의 주인이요, 왕이시다” 아멘? (인사합시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께서 당신에게 평강을 빕니다.”
  신앙생활이란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입니다.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우리는 이미 그리스도와 더불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자입니다. 이제 내가 사는 게 아니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변화가 일어납니다. 예수님과 같이 동거하면 사람들이 다 압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데, 사람들이 모를 리가 없습니다. 

        󰁖주님과 함께 동거함을 만민이 알게 하옵소서

  대통령이 여러분의 집에 한 달만 살아도 사람들이 다 압니다. 여러분 주변에 어떤 변화가 있을 것인가?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여러분의 집이 임시 청와대가 되는 것입니다. 상상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집니다. 하물며 왕 중 왕이신 예수님을 모신 성도이랴!
  만왕의 왕이신 그리스도가 살아 계시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은 그 사람 자체가 궁전이요, 천국이 됩니다. 환경 여건이 문제가 아닙니다. 천국을 삽니다.
  오만 원 짜리 지폐를 꾸겨도 가치는 변한다, 안 변한다? 안 변한다. 환경은 어렵고 몸은 아파도 내 안에 예수가 계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천국을 사는 것은 변함이 있다, 없다?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찬송하는 것입니다.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이번 부흥회에 은혜 받고 성령 받은 성도여러분, 예수님이 내 안에 살아 계심을 믿고 천국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3. 예수를 모신 사람만이 예수를 줄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어야 남에게 줄 수 있습니다. 내게 없는 것은 줄 수 없습니다. 내가 소유하지 않은 것은 줄 수 없습니다. 내게 돈이 있어야 남을 도울 수 있습니다. 자녀가 돈을 달라고 할 때, 내게 가진 돈이 없으면 줄 수 없습니다. 
  성전 미문 앞에 앉은뱅이 거지는 동냥 몇 푼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와 요한에겐 그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돈은 줄 수 없었습니다. 그 대신 그들에게 있는 것이 있었습니다.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주었습니다. 
(행 3:6)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성도여러분, 예수를 주는 것과 돈을 주는 것, 어느 것이 더 귀한 것인가? 어느 것이 더 큰 축복인가? 동전을 주는 것은 한 끼의 양식을 줄 뿐입니다. 그러나 예수를 주는 것은 영원한 생명을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부활입니다. 어찌 은과 금에 비하겠는가? 
  여러분도 예수를 주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돈 없는 게 부끄러운가요? 아닙니다. 예수를 줄 수 없는 것이 부끄러운 것입니다. 예수가 내 안에 없는 것이 부끄러운 것입니다. 왜 예수를 주지 못하는가? 왜 예수의 복음을 전해주지 못하는가? 예수가 없는 것은 아니지요? 성령 충만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이번에 은혜 받았으니 베드로처럼 예수를 줄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교회가 할 일은 바로 예수를 주는 일입니다. 예수 생명을 주는 것입니다. 우리교회는 예수가 계신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를 주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의 복음을 주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셀도 예수 생명을 주는 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4. 예수를 주면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됩니다.
  베드로는 구걸하는 앉은뱅이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리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켰습니다. 그때 부활하신 예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앉은뱅이가 일어났습니다. 발과 발목에 힘이 생겼습니다.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성전 안으로 들어가서 하나님을 찬미했습니다. 
(행 3: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완전하게 회복된 것입니다. 돈은 지엽적인 문제를 해결하지만, 예수님을 주면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됩니다. 이제 건강한 자유인이 됐습니다. 이제 누구 등에 엎여 살지 않게 됐습니다. 스스로 자립하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드디어 잃었던 자기를 찾았습니다. 성전 주변에만 맴 돌던 그가 성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제 성도가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그의 입에서 찬송이 터져 나왔습니다. 이것이 그를 지으신 하나님의 목적이었습니다. 예수를 주면 이렇게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됩니다. 
  이번 부흥회 후에, 우리교회에서 이런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을 통해서도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영혼의 찬양 102장을 부릅니다(‘언제나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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