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오늘의 묵상

오늘의 묵상 바로가기

떊룄臾몄쓽

설교테스트이미지

자식은 여호와의 기업
  • 설교일2018-05-06
  • 성경본문시편 127편1~5절
  • 설교자신만교 목사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시 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 127: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 도다
(시 127: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시 127: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시 127:5) 이것이 그의 화살 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았습니다. 오늘은 5월 첫 주일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다음 둘째 주일은 어버이 주일입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복된 가정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옆에 분에게) ‘복 받는 가정 되세요.’
  세상에 있는 무수한 조직이나 기관 가운데,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기관이 2개가 있다고 합니다. 그게 바로 ‘가정’과 ‘교회’입니다. ‘가정’은 하나님이 손수 빚어 만드신 첫 사람 아담과 하와 부부의 가정이고 ‘교회’는 오순절에 하나님의 성령 강림으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만드셨다는 것은 이 두 기관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이와 같은 가정의 소중함을 모르면,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행복하고 복된 가정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면 행복하고 복된 가정은 어떤 가정인가?  
1. 가정은 하나님의 말씀의 터 위에 세워야 합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름대로 안정된 가정을 위해 수고를 많이 합니다. 땀 흘려 일합니다. 경제적인 안정을 위해 수고를 다합니다. 집도 사고 또 넓혀 갑니다. 자녀교육을 위해 수고하고 희생합니다. 여행도 하고 문화생활도 추구합니다.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다들 안정되고 행복한 가정을 세웠나요? 그렇지 못합니다.
  불안한 가정이 많습니다. 흔들리는 가정이 많습니다. 원망과 다툼이 있습니다. 심지어 이혼하는 가정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무슨 이유가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세우시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을 보십시오.
(시 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가정의 전문가, 하나님께서 세우시지 않아서, 부실 공사가 된 것입니다. 가령, 여러분이 아무리 솜씨가 좋아도 집을 직접 짓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부실 공사가 되기 쉽습니다. 언제 무너질지 모릅니다. 벽에 금이 가고 비가 샐 수도 있습니다. 대단히 위험합니다. 
  ‘가정’이라는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안정된 가정을 세울 수 없습니다. 가정 전문가가 세워야합니다. 하나님이 가정 전문가십니다. 가정을 맨 처음 설계하시고 세우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가정 전문가인 하나님께서 새우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위험합니다. 하나님께서 집을 세우시지 않으시면, 건축자의 수고가 헛되다고 했습니다.
  가장들이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를 하는가? 아침 일찍 일어나고 밤늦게 자면서, 고달프게 일을 합니다. 그래도 그게 헛된 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본문 2절입니다.
(시 127: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여러분의 가정은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복된 가정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정을 어떻게 세우시는가? 하나님께서는 말씀의 터 위에 가정을 세우십니다.
  뭐든지 터가 중요하고 기초가 중요합니다. 가정도 기초가 튼튼해야합니다. 기초가 흔들리면 무너집니다. 가정의 터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의 반석 위에 세운 가정이라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런 가정은 시험과 환란이 와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묻습니다. 집은 반석 위에 지어야 하나요? 모래 위에 지어야 하나요? 
  마태 7장에 보면 사람들이 집을 짓는데, 지혜로운 사람들은 반석 위에 집을 짓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모래 위에 집을 짓습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지혜로운 사람은 누구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는 사람입니다.
(마 7:24)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고 순종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순종이 우리 가정의 기초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가정은 안전합니다. 그런 집의 자녀들도 안전하고 행복합니다. 시험과 환란의 바람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버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버티게 합니다.  
(마 7: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전에 IMF 태풍 때, 많은 가정이 무너졌습니다. 많은 가정이 이혼을 하고 해체됐습니다. 수많은 노숙자가 생겼습니다. 자녀들이 흩어지고 탈선했습니다. 그동안 쌓은 것들이 물거품이 됐습니다.
  가정을 말씀의 반석 위에 세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가정을 모래 위에 세웠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 인간의 수단 방법을 앞세웠기 때문입니다.     
 
  말씀대로 순종하는 성도와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사는 성도는 평소에는 구별이 안 됩니다. 그러나 시험을 당하면 금방 드러납니다.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성도는 시험을 못 이깁니다. 시험이 오면 금방 무너집니다. 시험에 빠집니다.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인생이 이와 같습니다. 그러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성도는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사람처럼 시험과 환난을 이깁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는 가정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면 안전한 가정이 됩니다.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태풍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자녀들을 위해서라도, 말씀의 반석 위에 가정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자녀들이 안심합니다. 가정이 흔들리면 자녀들이 힘듭니다. 우리 자녀들보다 소중한 게 뭐가 있는가? 무엇보다 자녀들이 잘 돼야 합니다. 아멘?

  우리의 자녀가 누구인가?   
2. 자식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기업이요, 상급입니다.
(시 127: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쉬운 성경입니다.
(시 127:3) 자녀는 여호와께서 주신 선물이며 상급으로 주신 그의 축복이다
  흔히 ‘기업’이라고 하면 어떤 직장이나 사업장, 어떤 중소기업, 또는 대기업을 생각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 자녀들이 여호와께서 주신 기업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자녀야말로 그 어떤 기업과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의 기업이요, 영원한 기업입니다. 이 자녀의 기업, 생명의 기업이 잘돼야 합니다. 여러분의 자녀의 기업이 잘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자식은 하나님께로부터 상을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상임을 믿으십시오. (옆에 분에게) “큰상을 받으셨습니다.”
  여기 큰상들 소개합니다.


  사람들은 상을 받으면 어떻게 하는가? 상장을 집 벽에 걸어 놓기도 하고 상패는 문갑위에 얹어 놓고 자랑합니다. 무슨 대통령상이라도 받으면 집안에다 걸어 놓고 두고두고 자랑합니다. 어떤 집에 심방을 가면 개근상, 정근상도 벽에 붙여놓았습니다. 자랑스러운 상이니까요.
  하물며, 자녀의 상은 얼마나 귀한 상인가요? 어찌 대통령상, 무슨 훈장에 비교하겠는가? 여러분은 자녀를 상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보았는가? 존귀한 아들딸을 상으로 받고도 감사하지 않았는가? 그런 사람은 상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자녀를 상으로 주신 하나님을 감사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상급으로 우리 가정에 태어난, 자녀들에게 감사하고 자랑하기를 바랍니다. 
  성도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자녀는 하나님께서 위탁한 생명의 기업입니다. 자칫 자식을 내가 낳았으니 ‘나의 것’, ‘나의 소유’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내 맘대로, 내 뜻대로 키우려고 하면 안 됩니다. 생명의 주인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뿐이십니다. 존귀한 생명을 누가 감히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다만, 우리는 자녀들을 생명의 기업으로 맡겨주셨으니, 최선을 다해 양육해야 합니다. 책임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군대에서, 어느 병사가 부대장의 외아들을 잠깐 맡은 적이 있었답니다. 일종의 가정교사 격이었지만, 책임감이 무거웠다고 합니다. 얼마나 신경이 쓰였는지 몰랐답니다. 공부도 가르치랴, 간식도 챙겨주랴, 같이 놀아주랴, 사고 나지 않도록 보호하랴, 오로지 아이에게만 집중되더랍니다. 하늘같은 부대장의 아들을 맡았으니 안 그렇겠는가?
  우리는 자녀라는 생명의 기업을 맡았습니다. 결코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최선을 다해 교육하고 훈련시켜야 할 책임이 부모에게 있습니다.
  그럴 리야 없겠지만, 자녀를 노엽게 하거나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합니다.
(엡 6: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또한 자녀를 업신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마 18: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아이가 태어나서, 여러분에게 맡겨지면,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을 보내서 돌보게 합니다. 그리고 매일 어린아이에 대해서 하나님께 보고하게 하십니다. 이때 아이를 업신여기거나 노엽게 하고 상처를 주면, 하나님께 그대로 다 보고를 합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수 있습니다.
 
  어떤 교수 부부는 아들이 서울에 명문 대학에 합격했는데도, 서울대학교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말끝마다 “서울대학에도 못 들어간 주제에...” 하며, 야단을 쳤답니다. 이게 자녀를 노엽게 하고, 마음에 상처를 주는 것입니다. 결국 그 아들이 참다못해 자살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둘째 아들보고 너만은 서울대학교에 꼭 들어가라고 했더니, 둘째가 “걱정하지 마세요. 공부하다 안 되면 저도 형 따라 가겠습니다.” 하더랍니다.
  왜 그러세요? 이게 자식이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기업이라는 사실을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지 맙시다. 우리 부모들은 자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녀에게도 “내 아들 딸아, 건강하게 자라서 고맙다.”고 하십시오.
  그리고 공부를 못하는 자녀에게도 미안하다고 해야 합니다. 왜요? 공부 못하는 것이 대개 유전일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아이들이 성적표를 받아 오거든, 옛날 자신의 성적표를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솔직하면 더 좋아해요. “얘들아! 엄마는 공부를 잘 못했는데, 너는 이렇게 공부를 잘해주니 정말 고맙구나!” 그러면 아이들이 얼마나 신바람 나겠는가?
  아이가 50점을 받아와도 “수고했다. 더 힘내라.”고 하면 그 아이가 얼마나 신나겠는가? 50점을 받아올 때, 자기 딴에는 얼마나 힘들겠는가? 그런데 엄마가 “50점이 뭐야? 나가 죽어라” 하면 그게 아이를 업신여기고 노엽게 하는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자식은 하나님이 주신 기업이요, 상급임을 잊지 말고 감사하고 귀히 여기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자녀들을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가?
3. 자녀들을 어릴 때부터, 말씀으로 키워야 합니다.
  성도여러분, 여러분 자녀들이 잘되기를 원하는가? 성공하기를 원하는가? 행복하기를 원하는가? 큰 인물이 되시기를 원하는가? 그러나 그보다 좋은 신앙을 물려주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법을 가르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배워야 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영어도 배워야 하고, 중국어도 배워야 합니다. 태권도도 해야 하고, 악기도 배워야 합니다. 수영도 배워야 하고 그림도, 피아노도 배워야 합니다. 또 뭐 배우지요? 얼마나 스트레스가 될까요? 우리 어린이들도 학원 다니느라 힘들지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스트레스 조사에서 ‘학원 다니기’가 늘 주범으로 꼽힙니다. 어린이를 노리는 흉악 범죄, 집단 따돌림, 외모 콤플렉스가 뒤를 잇습니다. 소아정신과 의사들은 부모의 과잉 기대나 가족 불화로 병원을 찾는 아이들이 늘어난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말씀은 언제 배웁니까? 정작 중요한 것이 곧 신앙교육이요, 말씀교육입니다. 여러분은 자녀를 말씀으로 양육하고 있는가? 지금은 공교육이 입시학원화 됐습니다. 사람을 사람 되게 하는 전인교육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학교교육과 학원에만 올인 하겠는가? 그래서 어떤 자식 만들려고요. 여러분이 기대하는 성공이 무엇인가요? 그것이 얼마나 여러분을 실망시킬지 생각해보았는가? 이 사람들 보세요. 대한항공의 딸들입니다.  


  이제 올바른 자녀교육을 위해서는 교회와 가정이 협력해서 말씀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쳐서,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고 하나님의 일꾼이 되게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하나님의 성경 말씀으로 진리를 가르치고 잘못을 책망하여 바로 잡게 하고 의로 훈련시켜야 합니다.
(딤후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딤후 3: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말씀이 하나님의 사람을 만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말씀 보급 운동을 펼치시는 기드온캠프 장로님들, 귀한 사역을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공적인 자녀 교육을 말할 때마다 누구를 말하는가? 유대인의 자녀교육을 말합니다. 유대인이야말로 자녀가 여호와께서 주신 기업임을 잘 아는 사람들입니다. 유대인들은 성공을 위한 자녀교육 보다, 진실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교육을 시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자녀로 양육합니다. 바로 이 말씀입니다. 
(신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신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유대인 아이들은 3살 때부터, 어린 자녀를 무릎 위에 앉혀놓고 토라와 탈무드를 가르칩니다.
(잠 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그 결과, 유대인은 아브라함부터 오늘날까지 4,000년 간 하나님의 말씀을 후대에 전수하는데 성공한 민족입니다. 쉐마교육이 그 비결입니다. 쉐마교육이란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신 6: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신 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신 6: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신 6: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할 지니라
  여기서 신앙교육은 물론 민족교육과 애국교육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나라가 위급할 때면 외국에 나간 유대 청년들이 귀국을 위해 공항으로 몰려드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렇게 자녀들을 말씀으로 훈련해야 합니다. 그래야 신앙명문가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앙명문가가 되려면 적어도 3대, 4대 5대 이상 신앙전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때 가면 귀한 열매를 볼 수 있습니다.
  예수 믿는 당대는 개척기이므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2대는 좀 낫고 3대에는 꽃이 피고 열매를 보게 됩니다.   
  신앙명문가 아브라함의 가문도 3대에 가서 꽃을 피웠습니다. 1대에서 아브라함은 이삭 한 사람을 키웠습니다. 2대의 이삭도 야곱 한 사람을 키웠습니다. 하지만 야곱의 시대, 3대에 와서 12아들을 낳아 키웠고 그들이 이스라엘 12지파의 족장이 됐습니다. 그 아들 중에 메시아가 태어나는 가문도 있었습니다.   
  신앙의 명문가, 디모데의 가정을 보십시오. 디모데 역시 3대를 잇는 신앙전수의 열매입니다.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의 믿음을 전수 받았고 3대에 걸친 믿음의 뿌리가 디모데를 만들었습니다.
(딤후 1:5)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오늘 전세대통합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여기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3대, 4대 신앙전수에 남은 생애를 걸기를 바랍니다.       
  저희 가정도 이제 4대를 잇는 신앙전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가? 저는 자녀에게 공부하라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바랬을 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축복하셨습니다. 
  자녀는 여호와의 기업입니다. 또한 자식은 다듬어지지 않은 다이아몬드입니다. 말씀교육만큼 자식이 만들어집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을 어릴 때부터 말씀으로 기르십시오. 집에서 성경을 읽게 하십시오. 총명할 때 성경말씀을 외우게 하십시오. 교회학교에 빠지지 않게 챙겨 보내십시오. 하나님의 자녀로서 귀하게 쓰임 받게 될 줄 믿습니다.    

facebook tweeter line band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615아비와 같은 참 스승 관리자2018-05-20
614약속이 있는 첫 계명관리자2018-05-13
>> 자식은 여호와의 기업관리자2018-05-06
612사마리아 여인을 생각한다!관리자2018-04-29
611가라!관리자2018-04-22
610네 입을 넓게 열라관리자2018-04-15
609부흥회 후에 어떤 일이? 관리자2018-04-11
608예수 부활의 메세지관리자2018-04-01
607왜 예수 피인가?관리자2018-03-25
606교회는 예수의 분신이다! 관리자2018-03-18
605다시 부흥을 경험하자!관리자2018-03-11
604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라 관리자2018-03-04
603말세에 지켜야할 믿음관리자2018-02-25
602승리의 경주자관리자2018-02-18
601자화상을 바꾸라!관리자2018-02-11
600다윗의 광야 영성관리자2018-02-04
599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관리자2018-01-28
598동역자의 상급과 영광관리자2018-01-21
597일천 번제의 감동관리자2018-01-14
596디모데의 가정이 받은 복관리자2018-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