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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엔 영광, 땅엔 평화!
  • 설교일2016-12-25
  • 성경본문누가복음 2장 8-14절
  • 설교자신만교 목사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눅 2:8)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눅 2: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눅 2: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눅 2:11)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눅 2: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눅 2:13)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눅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오늘 본문 말씀은 아기 예수님이 탄생하시던 날밤, 천군 천사들이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에게 들려준 천사들의 대합창입니다. 아기 왕 예수께서 이 땅에 탄생하셨음을 하늘의 천군 천사들이 찬양하는 것입니다.

(2:13)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이 천사들의 찬양은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은 다른 것이 아니라 첫째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요, 둘째는 사람들에게는 평화를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성탄절을 맞이하여 우리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주님의 평화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왜 아기 예수님의 탄생이 하나님께 영광이 될까요?

1. 예수님을 통해 인류 구원의 길이 열린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성도여러분, 자식을 잃은 부모에게 무엇이 가장 큰 기쁨일까요? 무엇이 자식을 잃은 부모에게 영광된 일일까요? 부귀영화? 재물? 지위 명예? 아니지요. 잃어버린 자식을 찾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영광 받으실 일이 무엇일까요? 그렇습니다. 잃어버린 자식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한 백성들이 하나님 아버지를 떠나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시고 계십니다.

(15:7)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이제 아기 왕 예수님이 탄생함으로 인류 구원의 길이 열렸습니다. 죄인이 구원 받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탄생이 지극히 높은 곳에 계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 믿을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영광을 받으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이 전도해서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할 때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십니다. 한 사람이라도 구원의 길로 인도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합니다.

두 번째

2.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진정한 평화를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여러분, 행복은 평화로운데 있습니다. 가정도, 교회도, 국가도 평화로 와야 행복합니다. 평화가 없는데 무슨 행복이 있겠는가. 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평화를 원합니다. 그래서 평화를 빌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유대인의 인사는 샬롬(Shalom)입니다.

(옆 사람에게) 샬롬!” “당신에게 평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얼마나 멋진 인사인가? 여러분에게 평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어떤가?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촌 곳곳에서는 끊임없는 갈등과 전쟁을 겪고 있습니다. 평화로운 곳이 어디 있겠는가? 이토록 분쟁과 전쟁의 악순환이 끊이지 않는 세상에 진정한 평화의 길은 무엇일까요?

 

먼저 하나님과의 평화를 이루어야합니다. 인간은 죄를 짓고 하나님을 등짐으로써 하나님과 원수관계가 됐습니다. 이 하나님과의 원수관계를 풀지 않고는 진정한 평화를 얻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친히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원수 된 인간과 화목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은 인간과 하나님과의 평화를 위한 화목제물이 되셨습니다. 평화의 길을 여셨습니다. 예수님은 평화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이 땅에 진정한 평화를 주실 분은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고는 절대 평화로울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예수로 말미암아 평화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예수 안에서 참 평안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평화의 왕,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면, 세상이 줄 수 없는 참 평화가 임할 것입니다.

(2:14)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여기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은 예수를 믿고 영접한 자들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평화가 임합니다.

아직까지 마음에 평화가 없는가? 가정에 평화가 없는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영접하십시오. 온 가족이 주를 영접하고 예수님을 왕으로 모십시오. 주의 평화가 임할 것입니다. 이 성탄의 계절에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3. 우리 믿는 성도들은 세상에서 평화를 만드는 자(Peace maker)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들에게 화목케 하는 직책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 속에서 평화를 일구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 평화를 만드는 자라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우리도 성 프란시스처럼 기도해야 합니다.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심게 하소서.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소서!”

오늘 성탄절에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독생자를 보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기 바랍니다.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모시고 미움과 분열이 있는 곳에 평화의 꽃을 피우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 평화의 사신으로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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