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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의 수고
  • 설교일2017-09-26
  • 성경본문고린도전서 4장 14~15절
  • 설교자신만교 목사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고전 4:14)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 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
(고전 4: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인간이 경험하는 고통 중에 가장 큰 고통은 ‘해산의 고통’이라고 합니다. 짐승들에게도 해산의 고통이 있지만, 사람이 겪는 해산의 고통에는 비할 바가 아닙니다. 왜 해산의 고통이 가장 큰 고통인가? 해산의 고통은 범죄 한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내린 형벌이기 때문입니다.
  ‘해산의 고통’은 얼마나 힘들까? 임신해서 입덧이 심한 사람은 제대로 먹지를 못해서 눈도 안보이고 마비까지 온다고 합니다. 그러나 고통의 정점은 역시 출산에 있습니다. 산모가 아기를 낳으려고 분만실에 들어가면서, 신을 벗을 때, 뭐라고 한대요? “내가 이 신을 다시 신을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드셨나요?
  생명을 출산하는 과정이 그 만큼 위험스럽고 고통이 심하다는 것입니다. 한 생명의 탄생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땀을 쏟고 피를 쏟는 고통을 겪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의학의 발달로 옛날보다는 산모들의 고통이 좀 가볍게 된 것이 사실이지만,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태아가 모태에서 자라는 10개월이라는 시간은 단축시키지는 못합니다. 식물과 같이 무슨 속성재배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정말 한 생명의 출산을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고통을 겪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십시오. 육신의 자녀 하나를 출산하는데도, 그렇게 많은 고통과 수고가 따르는데, 죄와 마귀에게 사로잡힌 영혼을 구원해서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일에, 얼마나 많은 수고가 따르겠습니까?
  그렇습니다.  
1. 한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로 만드는데도 해산의 고통이 따릅니다.  
  산모가 눈물과 땀과 피까지 쏟아야, 한 생명이 태어나듯이, 한 영혼이 거듭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까지는 말할 수 없는 해산의 고통이 따르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을 향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전 4: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복음을 전해서, 한 생명을 구원하기까지 해산의 수고가 따를 다는 것입니다.
  또한 바울이 갈라디아 지방에 가서 복음을 전해서 사람들을 예수 믿게 하고 그곳에 교회를 세웠는데,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들었던지, 그 일을 ‘해산의 수고’라는 말로 표현했습니다.
(고전 4:14)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 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
(갈 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그렇습니다. 한 생명을 구원하는 일에는 반드시 해산의 고통이 요구됩니다. 해산의 수고 없이는 새 생명의 출산을 기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요즘 교인들은, 해산의 수고를 감당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전도를 못하는 것입니다.
  마치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 결혼하고도 아이를 낳지 않는 풍조가 있는 것과 같습니다.
  성도여러분! 최근 뉴스를 통해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출산율이 가장 낮은 나라라는 사실을 아실 것입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결혼을 하고도 아이를 낳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유를 알아보니, 건강이나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이유 때문입니다.
  ‘자신의 성취와 일을 위해서 아이한테 매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혹자는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 출산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요즘, 학교에도, 동네에도, 교회에도 애들이 없습니다. 자라나는 애들이 없는 것은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다음 세대가 끊어지는 것입니다. 어쩌면 좋아요.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임신의 과정이나, 해산의 수고 없이, 그저 기성교인들을 모아서 교회를 성장시키고자 합니다. 그런 경우, 교인 수는 많은데, 교회가 전도해서 힘들여 낳은 영적인 자녀가 아니라, 농어촌교회나 개척교회가 낳은 자녀들을 힘들이지 않고 데려다가 입적시킨 것입니다.
  그것은 진정한 의미의 부흥이 아닙니다. 인간 편에서는 부흥했다고 할 수 있으나, 하나님 편에서는 부흥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 교회에서 저 교회로 옮겨간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오른쪽에 있던 지폐가 왼쪽으로 옮겨진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부흥은 해산의 수고를 통해서, 불신자를 예수 믿게 하고, 낙심자를 회복시켜 돌아오게 하는 것입니다. 그게 진정한 의미의 부흥이요, 하나님 나라의 확장입니다.
  우리교회는 해산의 고통을 감내하면서, 한 생명을 하나님의 자녀로 출산하는 그런 전도를 힘쓰는 교회되기를 원합니다. 그런 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입니다. 또 희망이 있는 교회입니다.   
  옛말에 ‘되는 집에서는 3가지 소리가 들린다.’고 했습니다. ①아기 울음소리 ②글 읽는 소리 ③베틀 소리입니다.
  영적으로 해석해서, ‘아기 울음소리’는 전도해서 새 생명이 출산되어 믿음의 대를 이어가는 것이요, ‘글 읽는 소리’는 성경말씀을 열심히 읽어 성숙한 믿음, 깊은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이요, ‘베틀 소리’는 부지런히 섬김과 봉사의 일을 실천하는 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교회는 무엇보다 ‘아기 울음소리’, 새가족을 환영하는 박수소리가 매주 끊이지 않고 들리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분명히 알 것은
2. 하나님의 자녀를 낳지 못하는 것은 수치요, 부끄러움입니다.   
  결혼하고 몇 년이 지났는데도, 자녀를 낳지 못하는 여인은, 첫째 남편에게 미안하고 양가 부모님을 뵐 면목이 없게 됩니다. 손이 귀해서 자녀를 잔뜩 기대하는 집이라면, 죽을죄를 지은 것 같은 부담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를 믿은 지 벌써 5년, 10년이 지났는데도, 영적인 자녀를 하나도 생산하지 못했다면, 우리는 수치심을 느껴야 하고 영적인 부담감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영접했다면, 예수님과 우리의 관계는 영적으로 신랑과 신부의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신부 된 우리가 예수님의 그 큰 사랑을 입고도 영적인 자녀를 낳지 못한다면, 먼저는 예수님께 부끄럽고 하나님 아버지께 면목이 없는 것입니다. “내가 혹시 영적 불임증 환자인가”, 검사를 받아봐야 합니다.
  우리는 자녀를 낳지 못했던 라헬의 심정을 가져야 합니다. 창세기에 보면, 야곱에게 4명의 아내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 정말 야곱이 가장 사랑하는 아내는? 라헬이었습니다. 야곱은 그녀를 얻기 위해서 삼촌 집에서 14년간이나 머슴살이를 했습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그녀는 자식을 낳지 못했습니다. 야곱의 다른 부인이면서, 친언니인 레아는 아들을 4명이나 낳았습니다. 언니의 4아들들이 함께 뛰노는 것을 볼 때마다, 라헬은 자식 없는 서러움과 수치를 느꼈습니다.
  어느 날 라헬은 남편 야곱에게 가서 강하게 말했습니다.
(창 30:1)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의 언니를 시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
  그래서 결국 라헬이 자녀를 낳았습니다. 누구지요? 요셉을 낳았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영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우리도 라헬처럼 자녀를 낳지 못하는 것은 수치요, 부끄러움으로 느끼며, ‘어찌하든 자녀를 생산해야겠다’, ‘어떻게든 전도를 해야겠다.’고 결심해야 합니다. 라헬이 그런 간절한 심정을 갖지 않았다면 요셉을 낳을 수 있었을까요? 하나님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시켜주십니다. 
(시 107:9)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그래서 요셉이 잉태되었을 때, 얼마나 기뻤을까요? 올 가을에 모두 잉태의 기쁨을 경험하기를 바랍니다. 3대 독자를 임신해보세요. 얼마나 기쁘고 대우가 달라집니다. 원하는 대로 다 줍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자녀를 잉태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성도여러분, 전도하는 것이 힘들고 하나님의 자녀를 낳는, 해산의 수고가 아무리 크다 해도, 어찌 해산의 기쁨에 견주겠는가? 해산의 진통이 아무리 크다 한들, 해산을 하고 났을 때, 얻는 그 큰 기쁨에 견주겠는가? 그 기쁨은 결국, 해산의 고통을 잊게 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말씀입니다.
(요 16:21)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기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고통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 하느니라
  전도는 참으로 수고로운 일이지만, 거기에 따르는 기쁨과 행복은 말할 수 없습니다. 아무도 빼앗을 수가 없고 영원한 상급이 될 것입니다. 육신의 자녀를 낳아 잘 키워도 부모에게 영광이요, 상급이 됩니다. 하물며, 영적으로 하나님의 자녀를 낳고 믿음으로 잘 양육하면 하나님 앞에 얼마나 영광스럽고 자랑이 되겠는가?
  사도바울은 자기가 전도하여 예수 믿게 된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향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살전 2: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그렇습니다. 내가 전도한 사람, 내가 영적으로 낳은 자녀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영광이요, 상급이요, 자랑의 면류관입니다. 이 영원한 상급, 이 복을 여러분도 누리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를 낳을 수 있을까요?
3. 자녀 생산을 위해 간절히 사모하며, 뜨겁게 기도해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 자녀를 낳지 못한 여인들의 경우, 한결 같이, 간절한 사모함과 뜨거운 기도로, 잉태와 해산의 기쁨을 누린 것을 봅니다.
  야곱의 아내였던 ‘라헬’ 역시 자식을 낳지 못하는 한을 품고 살다가, 뜨거운 기도로 말미암아 민족을 위기에서 구하는 지도자, 요셉을 낳은 것입니다.
  사무엘서를 보면, ‘한나’라고 하는 여인이 자식이 없었습니다. 아이를 낳지 못하는, 한과 슬픔가운데 살았습니다. 남편 엘가나는 한나를 무척 사랑하였지만, 자식을 낳은 또 다른 부인, 브닌나가 한나를 멸시했습니다. 그럴 때면, 남편의 사랑도 결코 위안이 되질 못했습니다. 이때 한나는 이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삼상 1:10) 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절망적 문제를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께로 가져가서 기도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절망적 상황이 아니라, 믿음의 상태입니다. 여기서도 ‘90:10의 법칙’이 나옵니다. 절망의 문제를 하나님께로 가져가는 것이 정답입니다. 한나는 어떻게 기도했는가?
(삼상 1:12) 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 엘리가 그의 입을 주목한즉
(삼상 1:13) 한나가 속으로 말하매 입술만 움직이고 음성은 들리지 아니하므로 엘리는 그가 취한 줄로 생각한지라
  한나는 오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속으로’ 기도했다는 것은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했다는 뜻입니다. 마음은 심장을 가리킵니다. 한나는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심정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때 입술만 움직이고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한나의 기도가 얼마나 간절한 기도였음을 보여줍니다. 
  문제는, 우리가 육신의 자식을 낳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이 심정을 영적으로는 적용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전도를 못해도 그게 부끄럽거나 괴롭지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의 출산을 위하여, 사모하며, 뜨겁게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해산의 수고 없이 예수를 믿는 것입니다.  
  ‘그저 내나 믿으면 됐지’ 하고 불신 가족도 생각하지 않고 이웃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서 영적 자녀가 출산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계십니다.
  한나는 여호와께 그 심정을 통하는 기도를 드림으로, 마침내 훌륭한 선지자 사무엘을 낳았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우리가 간절히 기도할 때, 해산하게 하셔서, 자녀를 낳게 해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사 66: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아이를 갖도록 하였은즉 해산하게 하지 아니하겠느냐 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해산하게 하는 이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 하시니라
  만일 라헬이나 한나가 자식 없는 것을 수치로 알지 못하고, 간절히 소원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요셉이나 사무엘을 낳을 수 있었겠는가? 
  우리도 이제, 이들처럼 비장한 각오로 임해야 할 것입니다. 라헬처럼, 한나처럼, 간절히 사모하며, 뜨겁게 기도함으로써 요셉 같은, 사무엘 같은 떡두꺼비 같은 영적 자녀 하나씩 출산하기를 축원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태신자를 출산하는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4. 전도대상자를 작정함으로써 태신자를 마음에 잉태시켜야 합니다. 
  이것이 ‘태신자 전도’입니다. 태신자란 ‘작정된 전도 대상자’를 말합니다. 어떤 사람을 전도하기로 마음에 작정하였다면, 그 사람이 나의 태신자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 반드시 전도대상자를 작정하고 태신자를 마음에 잉태시키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산모로 삼으셔서, 그 영혼을 거듭나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하나님의 자녀는 반드시 거듭나야 합니다.
(요한 3:5)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또한 하나님의 자녀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낳아야 합니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자들이니라 
  태신자 전도란 구원받은 성도가 영혼을 품고 기도하고 사랑으로 교제함으로써, 영적출산에 이르는 것입니다.
  태신자 전도의 원리를 말씀드립니다.
  첫째, 태신자 전도는 관계중심 전도입니다. 태신자 전도는 ‘관계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오늘날처럼, 개인주의화되어 가는 사회 속에서 전도대상자를 선택해서 좋은 관계를 갖는 것입니다. ‘관계’란 두 사이를 이어주는 어머니 ‘탯줄’과도 같습니다. ‘생명줄’입니다.
  예수를 믿게 된 동기를 조사해보면, 아는 관계에 의해서 전도가 된 것이 80% 이상입니다. 친구나 친척이나 이웃 등, 아는 사람을 통하여 관계를 맺고 전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전도방법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믿는 사람들은 인간관계를 매우 중요시합니다. 모두가 전도대상자이니까요. 
  둘째, 태신자 전도는 생활전도입니다. 태신자를 지속적으로 보살피고 양육해야 하는 전도이기 때문에, 생활자체가 전도행위입니다. 생활이 본이 되지 않으면, 전도가 안돼요. (다같이) ‘예수 믿는 사람은, 천국의 모델 하우스다. 모델 하우스가 좋아야 천국 분양이 잘된다.’ 아멘! 태신자 전도는 생활전도입니다.  
  셋째, 태신자 전도는 연속적인 전도입니다. 일회성 전도행사가 아닙니다. 한번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태신자 전도는 연중, 지속되어야 합니다. 기한 내에 출산을 못했어도 그 태신자를 버려서는 안 됩니다. 낙태시키면 안 됩니다. 수년 동안 연속적으로 끝까지 전도할 수 있는 것이 태신자 전도입니다.
  넷째, 태신자 전도는 목표보다, 과정을 중시합니다. 태신자 전도는 목표는 갖되, 추진해 나가는 과정을 중요시합니다. 과정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면서,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나는 씨를 뿌리고 물을 주면 하나님께서 믿음의 싹을 틔우시고 결실하게 하실 것입니다.
(고전 3: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다섯째, 태신자 전도는 생명의 원리와 같습니다. 농부가 땀 흘려 수고함으로써, 귀한 열매를 얻고 산모가 10달 동안 온갖 고통을 감내하면서 귀한 생명을 낳듯이, 태신자 전도도 한 영혼의 구원과 출산을 위하여 전도자가 많은 인내와 사랑의 수고를 하면 반드시 새생명을 낳는 것입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바로 그렇게 해서 낳은 자녀인 것입니다.  
(고전 4:14)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 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
(고전 4: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무엇보다 영적 산모인 나의 신앙생활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산모라야 건강한 자녀를 출산할 수 있습니다. 전도하려면 먼저 자신의 영적 건강부터 챙기십시오. 공예배에 힘쓰십시오. 매일 태신자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최대한의 사랑과 친절을 베푸십시오. 애경사를 챙기십시오. 전도 문자를 일주일에 한번 씩 보내십시오. 자주 만나 같이 시간을 보내십시오. 올 가을에 여러분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를 닮은 하나님의 자녀가 출산하게 될 줄 믿습니다. 

  영상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NRKLuMR6CvI
찬송가 498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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