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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영원을 어디서 보낼 것인가?
  • 설교일2018-06-03
  • 성경본문요한복음 5장 24절
  • 설교자신만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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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내용
본문내용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즘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분야는 역시 건강입니다. 저도 아침 운동을 하는데요. 저 옆에, 중랑천 변을 한번 가보십시오.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건강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들을 많이 하는지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어요. 건강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건강해야 무병장수(無病長壽) 하니까요.

그런데 솔직히 저는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늘 이런 생각을 합니다. , 인간은 영원히 사는 존재인데, 왜 영생에 대해서는 생각을 하지 못할까. 왜 눈에 보이는 육체의 건강만 생각하고 영혼은 생각하지 못할까

그렇습니다. 이 육신은 아무리 건강해도 100년 내외밖에는 못삽니다. 그렇지요? 그러나 영혼은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영생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영생의 길을 찾지 않고, 묻지도 않습니다. 오로지 육신의 건강만을 생각합니다.

기억하십시오.

1. 인간은 영원히 사는 존재로 지음 받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처음 인간을 지으실 때, 그렇게 창조하셨습니다.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여기 하나님의 형상이 바로 영혼입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 사람을 영적존재로 만드셨습니다.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는데, 이 바로 육체이고, 하나님의 생기를 코에 불어넣으셨는데, 그게 바로 영혼입니다. 사람은 정확히 말하면, 영과 혼과 몸으로 돼 있습니다. 이것을 3분법이라고 합니다.

(살전 5:23)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우리 이 육체 안에 마음이 있고 마음속에 영혼이 있습니다. 계란도 껍질이 있고 그 안에 흰자가 있고 그 속에 노른자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물질적인 육체와 영적존재인 영혼의 결합체입니다. 그래서 육체는 흙에서 나는 식물을 먹고, 영혼은 위로부터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4:4)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영혼을 살게 하는 것은 떡이나 물질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영혼이 소생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인간의 죽음이란 무엇인가? 죽음은 영혼과 육체의 분리입니다. 육체라는 장막에 살고 있던 영혼이, 하나님의 나라로 이사를 가는 것이 죽음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육체를 떠난 영혼이 하나님 아버지 집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나그네 인생을 살다가, 영원한 본향, 하늘나라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삽니다.

 

어느 날 메뚜기가 하루살이와 만나 놀다가 헤어지면서 메뚜기가 내일 보자라고 했더니 하루살이가 의아해 하면서 내일이 뭐야?”라고 묻더랍니다. 그해 가을에 개구리가 메뚜기와 만나 놀다가 헤어지면서 메뚜기야, 그럼 내년에 또 보자라고 인사했더니 메뚜기가 놀라면서 내년이 뭐야?”라고 묻더랍니다. 하루살이는 내일을 알지 못하고 메뚜기는 내년을 알지 못하는 일년생 곤충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보고 우리 저 천국에서 다시 만나요라고 했을 때 천국이 어디 있어요?”라고 하면, 이런 곤충과 다른 게 없는 것입니다. 하루살이나 메뚜기가 내일이 뭐야?” “내년이 뭐야?” 말하듯이 천국이 뭐에요? 영생이 뭐에요? 죽으면 그만이지.” 그렇게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미국 16대 대통령, 에이브라함 링컨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하루살이 같은 존재로 만들지는 않으셨을 것이다. 절대로 그럴 리가 없다. 사람은 영원히 존재하도록 지어졌다.” 정확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사실입니다. 믿으셔야 합니다. 인정하십시오.

(다같이) 나는 영원히 존재한다.” 3번 외치십시오.

어느 날 우리의 심장이 더 이상 뛰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 우리의 육체는 이 세상에서의 시간과 결별을 하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우리 존재의 끝은 아닙니다. 인간은 영원히 존재하도록 지어졌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손에 의하여 지음을 받은 후, 본향인 하늘나라로부터, 이 세상에 보내지게 되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속에 본향인 하늘나라를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바로 영생의 본능입니다. 이 본능은 선천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마음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종교성이, 도덕성이요, 선한 양심입니다. 누구에게나 영생하고 싶은 마음이 다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나라의 3대 거짓말 아시지요? 노처녀가 시집 안가겠다.” 그리고 장사꾼이 밑지고 판다또 한 가지는요? 노인이 빨리 죽고 싶다.” 이것도 거짓말이래요.

어느 할머니가 죽고 싶다” “죽고 싶다를 입에 달고 사니까, 손주가 흙 설탕을 사다주면서 이게 잡숫고 어서 돌아가세요.” 했더니 역정을 내더랍니다.

사람은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도록 지음 받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 삶이 끝이 아니요,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오래 살아야 100년도 채 안 되는 삶을 살지만, 죽음 너머, 사후에 영원이라는 시간 속에서, 영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영원을 어디서 보낼 것인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옆에 분에게) 영원을 어디서 보내실 건가요?”

저는 여기 계신 분들 모두가 천국에서 영원한 시간을 보내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죽음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죽음은 바로, 하늘 아버지 집에 들어가는 현관문입니다. 누군들 자기 아버지 집 현관문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하겠는가? 여러분이 믿음 안에서 죽음이 두렵지 않다면 이보다 더 큰 은혜와 복은 없습니다.

사도바울은 생과 사, 이 둘 사이에 끼여 있는데, 솔직히 이 세상을 떠나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다고 했습니다.

(1:22)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진대 무엇을 택해야 할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1:23)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

(1:24) 내가 육신으로 있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얼마 전에 돌아가신 빌리 그래함 목사님이 이런 말을 했답니다. 여러분, 빌리 그래함이 죽었다는 소식이 신문에 나거든 그 기사를 믿지 마시오. 죽은 것이 아니라 주소를 천국으로 옮기는 것뿐이오.”

이화여대 초대 총장을 지낸 김활란 박사는 임종을 앞두고 내가 죽었다고 장송곡을 부르지 말고 승리의 행진곡을 불러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죽음은 천국 입성이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수상 윈스턴 처칠나의 장례식 때 두 번 나팔을 불어 달라. 처음 나팔소리는 취침나팔이고 두 번째 나팔소리는 기상나팔이다 얼마나 멋진 유언인가? 예수님 안에서 죽는 것은 취침하는 것에 불과하고, 장차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기상나팔 소리를 들으며, 부활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 이 사실을 조금도 의심하지 마십시오.

인간이 영원히 존재한다는 것, 솔직히, 우리 머리로는 이해가 안 돼요.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전혀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엄마의 자궁 속에 있는 태아는 아무 것도 모를지라도, 부모는 모든 것을 다 알고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시요, 구원자이시고, 천국 가이드이신 예수님의 말씀만 들으면 됩니다.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하나님께서 영생하는 나라, 천국을 여러분을 위해 완벽하게 준비하고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본다면

2. 현세의 삶은 내세의 영원한 삶을 위한 준비과정입니다.

우리가 어머니의 태에서 보낸 10개월의 시간이 그 자체로 끝이 아닌, 또 다른, 이 세상에서의 삶을 준비였듯이, 이 세상에서의 삶은 다음 세상을 위한 준비과정입니다.

결국 인생은 3기를 사는 것입니다. 1기는 모태에서의 10개월이며, 2기는 이 세상에서의 100년 내외 기간, 3기는 영원한 하늘나라에서의 영원한 삶입니다. 그런데, 1기의 삶은 2기의 삶을 준비하고 2기의 삶은 3기의 삶을 준비합니다. 이 땅에서의 삶은 다음 세상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이 땅에서의 삶에는 많은 선택 사항들이 있지만, 죽음 너머의 삶은 단 두 곳뿐입니다. 무엇인가? 천국과 지옥입니다.

(25:46) 그들은 영벌,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과 어떠한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서, 어디에서 영생을 보낼 것인지가 결정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신뢰하였다면 우리는 영생을, 그분과 함께 보내게 될 것입니다.

반면에,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과 용서 그리고 그의 구원을 거부하였다면, 그는 영원히 하나님과 떨어져 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분리되어, 영원히 살아야 합니다. 그곳을 우리는 지옥이라고 하는데, 지옥은 하나님과 분리된 곳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 전혀 미치지 않는 곳입니다. 지옥에 떨어져 혀끝에 물 한 방울을 구하는 부자에게 아브라함이 하는 말입니다.

(16:26)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여러분, 꼭 기억하십시오. 이 세상의 삶이 인간 존재의 전부가 아닙니다. 이 땅에서의 삶은 실제의 공연을 위한 연습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사는 시간보다, 훨씬 더 긴 시간을, 아니 영원한 시간을 죽음 후에 보내게 될 것입니다. 이 땅에서 산다는 것은, 연습장에서 실제 경기를 하기 전에 갖는, 연습이나 몸 풀기 운동과 같습니다.
이 세상에서의 삶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영생을 사는 그곳이, 지금은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러나 분명히 존재하는 바다 속에 빙산의 덩어리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영원에 비하면, 이 땅에서의 시간은 눈 깜짝할 순간입니다.

성경은 육체를 가지고 사는 이 세상에서의 삶을 장막 집이라고 부르고 죽음 너머 천국에서의 삶을 영원한 집이라 부릅니다.

(고후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땅에 있는 장막 집텐트를 말하며 일시적인 나그네 생활을 가리킵니다. 하지만, 하늘에 있는 집은 영원한 집혹은 맨션을 가리킵니다. 아무리 저택에 살아도 천막에 불과한 것입니다. 곧 해체해서 옮길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한 집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은 텐트 생활도 기쁘고 행복합니다. 맨션아파트를 분양 받고 곧 입주하게 될 테니, 월세 집에 사는 것도 기쁘고 감사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믿는 성도들은 이렇게 찬송합니다.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 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현세의 삶은 내세의 삶을 위한 준비과정임을 믿고, 믿음으로 살다가, 영원한 천국에서 우리 함께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 영생을 바라보는 믿음과 소망은 삶의 가치관을 바꿉니다.

죽으면 끝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죽음 이후의 영생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과 삶의 모습이 같을 수가 없지요. 땅을 파는 두더지와 하늘을 비상하는 독수리와 같을 수가 없지요.

영원을 바라보고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살면, 우리의 인생관이 바뀌고 가치관이 변합니다. 죽음 너머 영생이 있다고 믿는다면, 우리는 지금과는 다르게 살 것입니다. 무엇보다 삶의 우선순위를 분명히 세울 것입니다. 시간과 돈을 더 현명하게 쓸 것입니다. 명예나, 부요함이나, 육신의 쾌락보다 신앙생활과 인간관계에 더 큰 비중을 둘 것입니다

영원을 바라보며, 믿음과 소망을 갖게 되면, 지금 하고 있는, 많은 일들과 여러 가지 활동들, 그리고 중요하게 생각했던 일들이 의미 없고 가치 없는 것으로 여겨질 것입니다. 시기하고 다투고 욕심 부리고 살지 않습니다.

 

다이아몬드를 발견한 사람은 조약돌을 가지고 다투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믿는 사람들을 미워하고 교회를 박해하던 사울이 예수님을 만나고 난 후에 놀랍게 변화됐습니다. 변화된 바울의 고백입니다.

(3:7) 내게 유익하던 그 모든 것을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 다 버렸습니다.

(3:8) 더구나 내가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처럼 여기는 것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훨씬 더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신앙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영원을 바라보며, 하나님과 가까워질수록, 세상에 속한 것들은 더 작아 보입니다. 오늘 내가 아주 소중하다고 여겨, 손에 움켜쥐고 있는 것도 하나님이 보실 때 별 것 아닐 수 있습니다.

한 부자가 임종을 앞두고 하나님께 자기 재산을 천국으로 가져가게 해달라고 졸랐습니다. 하나님은 안 된다고 하셨지만 끈질기게 졸라대는 바람에, 마지못해 허락하며 단서를 붙였습니다. “, 가방 하나에 담을 만큼만 재산을 가져올 수 있다.” 부자는 자기 재산을 모두 팔아 황금으로 바꾼 뒤 흐뭇해했습니다. “이렇게 할 줄은 하나님께서도 미처 모르셨겠지.”
부자가 천국 문에 이르자, 베드로가 천국 입구에 있다가 소지품은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부자가 하나님께 허락받았다고 주장하자, 베드로는 도대체 가방에 무엇이 들었는지 한번 보자고 했습니다. 가방을 열어 본 베드로는 깜짝 놀라며 물었습니다. “아니, 도로포장 재료는 뭐 하러, 이렇게 잔뜩 가져왔습니까?”

여러분, 황금이나 다이아몬드가 천국에서는 건축 재료에 불과합니다. 천국 길은 황금 길입니다. 그러니까 황금이 천국에서는 도로 포장 재료입니다. 우리가 물질을 이 세상에 쌓기 위해, 인생을 허비해서는 안 되는 이유입니다. 물질을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서 잘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영원을 바라보지 못하는 삶은 하루살이 같은 인생입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노세노세, 젊어 노세. 삶을 즐겨라. 어차피 죽음으로 끝날 인생인데 그러나 그런 착각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으로, 영원한 소망을 가지십시오. 원을 바라보는 눈은 삶의 가치관을 바꾸는데, 그 중에 중요한 변화가 전도하는 일입니다. 복음을 전해서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일임을 아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을 초대하느라, 애를 쓴 것이 그런 이유입니다.

 

어떤 어머니 권사님이 돌아가시면서 유언을 하고 난 다음에 아들 넷과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간신히 손을 들어 ‘Good Night!’, ‘Good Night!’, ‘다시 만나자!’ 하고 유독 넷째 아들에게만 ‘Good Bye!’라고 인사를 하더랍니다. 그는 믿지 않았기에 오늘 헤어지면 영원히 다시 못 보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머니가 이렇게 마지막 인사를 막내아들이 그 자리에서 예수를 믿었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막내아들까지 전도하고 천국에 가셨습니다.

여러분, 예수를 믿으면 너무 좋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되, 풍성한 생명,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십니다.

(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 안에 있는 생명,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고 오늘 여러분을 초대했습니다. 생명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100년도 채 못사는 육신의 생명도 귀한데, 하물며 영원한 생명은 얼마나 더 귀한가. 예수를 믿고 영생을 얻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5:24)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여러분, 예수는 꼭 믿어야 합니다. 지체하면 안 됩니다. 오늘 믿어야 합니다. 오늘밤에라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부르실지 모릅니다.

(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여기 네 영혼이 나의 영혼이 될 수도 있고 여러분의 영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예언합니다. 여기 계신 분 중에 100년 후에 이 세상에 살고 있을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인정하시지요?

그럼에도 이렇게 닥칠 죽음을 준비하며, 사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제일 급선무는 언제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실지 모르기 때문에, 영혼이 돌아갈 곳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묻습니다. “당신은 영원을 어디서 보낼 것인가?” 죽음 너머 너무나도 아름다운 아버지의 집이 있습니다. 그 아버지의 집에 여러분의 집도 예비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 집을 가는 길이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우리 모두 예수님 믿고 이 세상에서도 천국을 살고, 이 세상 떠날 때,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기를 축복합니다.

찬미예수 314장입니다(순례자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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