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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 설교일2019-12-01
  • 성경본문창 22:1-14
  • 설교자김기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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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내용
본문내용
창 22:1-14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8.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아브라함이 모리아산에서 아들을 번제단에 올려 놓았던 사건은 아브라함의 참된 예배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예배는 무엇일까요?


첫째, 예배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우상을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요구하신 이유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 곧 마음속의 우상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100세에 기업으로 주신 아들을 드린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지만 아브라함은 곧바로 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는 예배는 마음속의 우상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고통스러운 결정이라 할지라도 내려놓는 것이 예배입니다.


둘째, 예배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장소에 머무르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모리아산으로 갔습니다. 그 불같은 시험의 장소로 주저함 없이 갔습니다. 예배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곳으로 가서 다음 단계를 말씀하실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내 성격에 맞지 않고 체질에 맞지 않아도 하나님의 인도를 따르는 것이 예배입니다. 


셋째, 예배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단에 올려 놓았을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교회에 오는 이유는 하나님을 향한 경외함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 곧 주차장, 시설, 프로그램, 설교자, 사람들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리면 참된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아는 경외함이 예배의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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