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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시리즈II "평강의 소식"』
  • 설교일2019-12-22
  • 성경본문사 9:6-7
  • 설교자김기훈 목사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사 9:6-7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평강의 소식 


예수님이 오시기 700년 전 구약성경은 예수님을 소개하였습니다. 메시아로 오실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첫째, 예수님은 기묘자이고 모사입니다. 

기묘자는 인간의 경험을 초월한 놀라운 자라는 뜻이고, 모사는 지혜로운 상담자라는 뜻입니다. 요즘같이 복잡하고 어려운 세상에 말 못할 문제를 내어 놓고 상담할 수 있는 분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예수님이 바로 그런 분이십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 우리의 형편을 아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참된 쉼을 줄 수 있는 상담자가 되십니다. 


둘째,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눈으로 볼 수 없는 하나님이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오신 분입니다. 그분은 단순한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열두 해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는 순간 깨끗해졌습니다. 귀신들이 예수님 앞에서 추방을 당했습니다. 문둥병자가 예수님께 갔을 때 치유를 받았습니다. 창녀와 세리와 강도가 예수님을 만나자 새로운 인생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셋째, 예수님은 영원한 아버지이십니다. 

산모가 오랜 진통 끝에 해산을 하듯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통을 담당하시고 우리에게 새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아버지가 되시는 것입니다. 또한 아버지는 자녀들의 필요를 알고 채워주시는 분입니다. 아버지는 자녀들이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도록 함께해 주는 분입니다. 집을 나갔던 탕자가 아버지께 돌아왔을 때 아버지가 달려나가 아들을 환영하고 잔치를 벌였던 것처럼 우리가 예수님을 부르면 그분은 우리에게 달려와 환영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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