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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읽기
작성자 민 선영 등록일 2018-11-22 09:12:20 조회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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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5 편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2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3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4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5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6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8    너희는 1)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9    그 때에 너희 조상들이 내가 행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조사하였도다 10    내가 사십 년 동안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들은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11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길잡이

오늘의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노래하라고 권면합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서 모든 피조물의 주인이심을 선언하고 인간은 그분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오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여 평안한 삶을 살아갈 것을 사람들에게 조언합니다.

새길말씀(시편 95: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묵상

오늘 본문에서 8-11절을 다시 읽어보세요. 양들은 대게 목자의 음성을 듣습니다(요 10:4). 하지만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백성이 목자의 음성을 듣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시편 기자는 이 기억을 상기시키며 사람들에게 ‘오늘’ 하나님께 순종하라고 권면합니다. 아마도 이 구절은 예배 상황에서 제사장이나 예언자가 대언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영적 여정에서 있었던 일을 기억하는 것이 지금 하나님 앞에 응답하는 데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

기도

은총의 하나님, 지난 인생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한 때가 많이 있습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주님의 신실한 종이 되기 원합니다.

중보기도

청각 장애인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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